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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 차세대 산림시업기술개발 연구사업단 (산림청: 2013-2019)
본 연구는 서울대학교의 정주상, 박필선, 이우신 선생님과 공주대학교, 경북대학교, 남서울대학교 등과 진행하는 공동연구로 본 연구사업단의 설립 목표와 배경을 간단히 설명하면, 아래와 같다.
○ 우리나라는 60~70년대 추진한 치산녹화 정책의 성공을 바탕으로 산지자원화 및 산림경영기반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음.
○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산림은 기후변화, 종 다양성 등 지구환경적 문제에 대응하고 국내 산림자원의 경제ㆍ생태ㆍ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기능적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과 기술이 필요한 시점까지 도달함.
○ 그동안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구현과 산림의 다목적 기능 증진을 위한 정책 목표를 설정하고 있으나, 이를 현장 임업에 접목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술 정책에 대해서는 다소 미흡한 실정임.
– 특히, 다양한 기능적 수요(Ecosystem services)의 근간을 이루는 조림, 숲가꾸기 등 자원육성 사업을 경영학적, 공학적 관점에서 연계 통합하여 유지·발전시키는 방안이 부족함.
– 기술 정책을 현장에서 수행할 수 있는 고급기술 인력의 양성이 절실함.
○ 한편, 단기간의 산림녹화로 인해 우리 산림은 현재 Ⅳ~Ⅴ영급 임분이 전체 산림의 60%를 차지하는 편중된 영급구조로 인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제한이 되는 불안정한 산림구조를 보이고 있음.
○ 이에 따라, 향후 도래할 본격적인 목재수확 시기에 대비하여, 수확과 갱신에 대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, 현재 편중된 중령림(Ⅳ~Ⅴ영급)에 대한 관리방법 및 시업기술 개발과 국내 산림의 불완전한 영급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차원의 노력이 요구됨.
○ 본 사업단 과제를 통해 향후 도래할 본격적인 수확시기에 대비하고, 산림자원의 다양한 기능 증진을 위한 시업 기술, 산림시업에 따른 효과와 모니터링, 산림경영계획 수립 및 목재산업 육성 등에 필요한 포괄적인 현장 기술을 개발하고, 기술을 수행하는 고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함.
각 세부과제의 실험 대상지는 선정이 되어있지만, 아직도 공동으로 실험을 할 실험대상지가 결정되지 않아 12월 20일 전북 무주의 민주지산의 낙엽송 조림지에 다녀왔습니다.
2014년 1월 10일은 봉화 영주국유림관리소에 다녀오고, 1월 24일에는 샘봉산에 다녀왔습니다.
작년에 간벌 작업을 하면서 약 헥타당 200본 정도를 남겨둔 모습입니다.

